剧情简介:2009년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수상 작가 나카야마 시치리의 소설로, 『속죄의 소나타』, 『추억의 야상곡』, 『은수의 레퀴엠』의 뒤를 잇는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다. 4편인 『악덕의 윤무곡』은 속죄의 의미를 묻는 것에서 더 나아가 인간의 살인 기질에까지 질문을 던지는 강렬한 사회파 미스터리다. 예전 시체배달부이자 현재 악덕,최강 변호사인 미코시바 레이지에게 여동생 아즈사가 30년 만에 찾아와 친어머니 이쿠미의 변호를 의뢰한다. 이쿠미가 재혼한 남편을 자살로 위장해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쿠미는 구치소에 접견 온 미코시바에게 혐의를 부인한다. 미코시바는 피고인 이쿠미의 참모습을 조사하면서 자신이 지은 죄를 ...(展开全部)
外文名:悪徳の輪舞曲
作者:나카야마 시치리
出版社:블루홀식스(블루홀6)
ISBN:979118957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