剧情简介:1992년 아유카와 데쓰야 상 수상작. 가노 도모코 소설. 팬레터와 러브레터는 마음먹은 김에 보내야 하는 법이다. 단기대학에 다니는 열아홉 살의 이리에 고마코는 <일곱 가지 이야기>라는 책을 충동구매하여 읽고는 곧바로 작가에게 팬레터를 보내기로 마음먹는다. 얼마 전 주위를 떠들썩하게 했던 '수박 주스 사건'을 중심으로 장문의 편지를 보내자, 뜻하지도 않게 '보내 주신 편지 즐겁게 읽었습니다.'라는 답장이 온다. 게다가 그 사건에 대한, 상상이라는 이름의 '해결 편'이 첨부되어 있었다. 고마코가 겪은 그때그때의 사건에 대한 수수께끼를 곧바로 풀어 보이는 작가 사에키 아야노. 두 사람의 편지 왕래는 점점 회를 거듭한다.
作者:가노 도모코
出版社:피니스아프리카에
ISBN:97911851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