导演:주성철
장국영을 추억하다. 谨以此文纪念张国荣。 홍콩영화를 사랑하며 홍콩영화 ‘통’으로 불리는 씨네21의 주성철 기자가 화려했지만 쓸쓸했던 장국영의 삶과 영화를 재조명하고 우리들의 90년대를 추억하는 에세이다. 10년 전 4월 1일, 거짓말처럼 세상을 떠나 매해 만우절이 되면 거짓말보다 먼저 떠오르는 이름인 장국영이 활동하던 당시 수집한 귀한 자료들과 저자가 수십 차례 홍콩을 여행하며 모은 정보, 관계자 인터뷰 그리고 장국영의 작품을 통해 그의 일생을 돌아본다. 热爱香港电影被称为香港电影通的CINE21杂志的周晟哲记者用随笔再次照亮了华丽却寂寥的张国荣的生命和电影,照亮了我们90年代的回忆。 10年前的4月1日,像谎言般离开人世之后每年的愚人节比起谎言最先想到的是这个名字——张国荣。通过哥哥活动时期收集的...(展开全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