导演:레이미
중국 범죄 심리 소설의 일인자 레이미의 최신작. 긴장감 넘치는 범죄 미스터리를 바탕으로 인간성의 깊이까지 파고드는 범죄 심리 소설의 정수를 보여 준다. 사건은 23년 전 C시에서 발생한 연쇄 살인 사건에서 출발한다. 여자를 차에 유인한 후 강간 및 살해, 사체를 훼손, 유기하는 엽기적인 살인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C시는 공포에 사로잡힌다. 경찰 역시 살인자를 하루 빨리 검거해야 한다는 압박에 연일 시달린다. 긴 수사 끝에 범인은 체포되어 사형당한다. 끝날 줄 알았던 사건이지만 동일 수법의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관련 경찰의 조작 끝에 사건은 은폐된다. 모든 것이 묻혀버린 살인의 밤! 23년 동안 어떤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원한과 분노와 집념이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 양로원...(展开全部)